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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조프로입니다.😊

2021년 1월 1일부터 키우기 시작한 바질! 키운 지 벌써 4주가 넘었네요. 시간 정말 빠르네요. 제가 키우는 바질 이름이 무럭이라는 것 다들 아시는지요? 우리 무럭이들 탄생기를 안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보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. 그럼 이제부터 무럭이들 근황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!


출처: https://viewahra.tistory.com/20?category=439208 [기획자의 인생기획]

 

[가성비 취미생활 - 바질 싹 틔우기 편] 지점토 화분 만들고 바질 씨앗에서 싹 틔우기 (feat. 다이

안녕하세요! 조프로입니다.☺️  최근에 새로 시작한 취미 중 하나는 바질 키우기입니다. 바질 키우기 전에 지점토로 화분부터 만들어 주었습니다. 화분을 구매하는 것보다 직접 만드는 것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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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1월 5일 - 고개를 빼꼼 내미는 무럭즈

화분 이곳저곳에서 고개를 내미는 무럭이들 전날에는 안보이던 잎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 씨앗이 고루 잘 퍼졌는 져 있었나 봅니다. 아직 탄생 전 무럭이가 뭉쳐있는 흙 때문에 못 나올까 뭉쳐있는 부분을 곱게 풀어 주었습니다.

 

2021년 1월 6일 - 잎을 활짝 핀 무럭즈

하룻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무럭이들이 성장하는 것이 한눈에 보였습니다. 👐 정말 무럭무럭 잘 자라더라고요. 전날보다 잎사귀를 더욱 활짝 폈습니다. 흙 사이사이에서 고개를 내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무럭이들도 많이 보였습니다. 다육이 박사 저희 엄마께서 새싹일 때 물은 분무기로 주어야 한다고 하셔서 겉에 흙이 마르면 분무기로 뿌려주었습니다.

 

2021년 1월 7일 - 이것 저곳 더욱 활짝 핀 무럭즈

또 하룻밤 사이에 군데군데 못 보던 무럭이들이 나타났습니다. 방 안에서 키우기 때문에 환기가 잘 안될 것 같아 창문도 자주 열어주었습니다. 겉에 흙이 마르지 않게 분무기로 틈틈이 뿌려주었습니다.

 

2021년 1월 8일 - 낑겨서 자라는 무럭즈

화분 가운데 와르르 피어나기 시작한 무럭즈.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무럭이는 잘 자라지만 화분에 가려져 햇볕이 잘 안 드는 곳에 있는 무럭이는 잘 크지 않았습니다. 화분을 돌려주어 고루 햇볕이 잘 받도록 해주었습니다. 다음에는 씨앗을 심을 때에는 흙을 더 높게 쌓아주어야겠습니다. 씨앗도 듬성듬성 뿌려주어야겠네요.

 

2021년 1월 16일 - 반짝반짝 무럭이

이제 제법 키도 자랐습니다.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었더니 햇살을 받은 자리가 반짝반짝 빛나네요. 정말 예쁩니다.😍 안타까운 부분은 햇볕이 잘 드는 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무럭이들이 자라지 못하고 죽어버렸습니다. 또 씨앗을 심을 때 간격을 두고 싶었어야 했는데 씨앗이 뭉쳐진 부분에 너무 몰려서 자라고 있어 더 쑥쑥 자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. 아무래도 무럭이들 이사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.

 

2021년 1월 23일 - 무럭즈 이사하기

롯데마트 가서 무럭즈 분갈이 화분을 구매했습니다. 가격은 7,900원! 크기가 아주 넉넉한 것으로 구매했습니다. 앞으로 더욱 쑥쑥 자라라는 마음에서요.

분갈이 화분에 배양토를 넉넉히 높게 넣어주었습니다. 씨앗을 심을 때 배양토 높이가 낮아 씨앗이 햇볕을 많이 못 받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.

무럭이들을 옮겨 심어주었습니다. 분갈이 후에 몸살을 앓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걱정이 됩니다. 분갈이가 처음이다 보니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.😅 최대한 뿌리가 상하지 않게 조심조심 옮겨 심어 주었습니다.

분갈이 완료! 화분이 크다 보니 방에 작은 텃밭이 생긴 느낌이네요. 새로운 화분에서 잘 자라주어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!

 

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. 다음 편은 분갈이 이후 무럭이들 근황으로 채워보겠습니다.

다음 편에서 만나요!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😆

 

조프로 드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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